우리나라 가구 절반, 오후 4시에 저녁밥상 결정한다
[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우리나라 가구의 절반은 오후 4시에 저녁밥상 메뉴 및 재료를 결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CJ제일제당의 통합브랜드사이트 CJ온마트(www.cjonmart.net)가 회원 3443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하루 중 저녁 식단의 메뉴 및 재료 등을 결정하는 시간은’이라는 질문에 50%인 1710명이 '오후 4시 무렵'이라고 답했다. 다음으로 '오후 2시 무렵'(25%), '정오(낮 12시 무렵)'(14%)의 순이었다.
또한 ‘가족들의 식사를 준비할 때 가장 어렵게 느껴지는 부분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는 1위가 ‘다양한 메뉴 구성’(33%)였으며 '영양이 풍부한 식단 구성'(28%)은 2위를 차지했다.
요리 시 정보 획득에 가장 많이 이용하는 매체는 '인터넷 검색, 요리 관련 블로그 등’(70%)이 1위였으며 다음으로 ‘요리책’(12%), TV 요리프로그램(7%)의 순이었다.
여러 가사 일 중 가장 어렵게 생각되는 일은 '가족들의 식사 준비'가 84%로 압도적인 응답을 보였다. 이어 청소(14%), 세탁(1%), 쓰레기 분리수거(1%) 등의 순이었다.
한편 CJ온마트는 현재 저녁 메뉴 고민을 해결해 주는 ‘대국민 저녁 밥상 프로젝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오늘의 저녁 메뉴’와 ‘내일의 저녁 메뉴’를 추천하고 관련 레시피를 소개하는 이벤트로, 메뉴에 관련된 CJ제일제당 재료를 구매하면 무료 배송 및 추첨을 통해 CJ상품권 100만원(1명)과 10만원 상당의 CJ제일제당 제품(40명)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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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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