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영주 기자] 서울시와 용산구는 한남뉴타운 주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뉴타운현장 상담교실'과 '공공관리 주민설명회'를 오는 17일 오후4시 용산구 보광동 오산중고등학교 강당에서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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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서는 해당지역 주민들의 주요 관심사항인 지난 10월1일 결정한 재정비촉진계획의 결정내용, 10월22일 선정한 건축설계경기 당선작의 내용, 12월8일 정비사업관리 용역업체 선정한 공공관리 시범사업의 내용과 앞으로 진행될 추진위원회 예비임원 선거 및 정비사업 추진절차 등을 설명한다.


한남뉴타운사업은 본격적 사업추진을 위해 필요한 주요 절차를 마치고 내년 1월 조합설립추진위원회 예비임원 선거를 앞두고 있다. 내년 상반기까지는 조합설립추진위원회가 설립될 예정이다.

조영주 기자 yjc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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