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우리넷을 포함한 3개사가 코스닥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했다.


한국거래소(KRX) 코스닥시장본부는 10일 상장위원회 심의를 통해 우리넷·디지탈아리아·차이나하오란리사이클링의 상장예비심사를 승인했다고 밝혔다.

우리넷은 지난해 매출액 384억2800만원, 순이익 64억4900만원을 기록했다. 자본금은 25억7100만원이며 통신 및 방송장비 제조업체다. 장현국(18.4%)씨외 6인이 62.1%의 지분으로 최대주주다. 상장주선인은 한국투자증권으로 주당 예정발행가액은 6000~7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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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탈아리아는 지난해 매출액 90억6800만원, 순이익 19억3800만원을 기록했다. 자본금은 17억4700만원이며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체다. 장덕호(29.6%)씨외 6인이 40.9%를 보유해 주요주주다. 상장주선인은 교보증권으로 주당 예정발행가액은 8000~1만원이다.

차이나하오란리사이클링은 홍콩에 위치한 외국기업으로 지난해 매출액 1321억6100만원, 순이익 108억4100만원을 기록했다. 자본금은 3000만 홍콩달러며 주요제품은 포장용 코팅백판지다. 루리(Lu Li)씨가 80.8%의 지분을 보유해 주요주주다. 상장주선인은 신한금융투자로 주당 예정발행가액은 3700~4190원이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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