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프랑스의 패션 브랜드 아가타가 런칭 35주년을 기념해 고객을 위한 감사 세일을 진행한다.


오는 11일∼31일까지 20일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아가타 전 매장에서 진행되며 신상품을 포함한 전 품목에 대해 10%의 할인 혜택을 준다.

1974년 파리에서 시작된 아가타는 프랑스가 자랑하는 유일한 패션 액서서리 전문 브랜드로 고급스럽고 실용적인 아이템으로 전세계 여성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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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아가타의 대표 심벌인 스콧테리어 강아지 아이콘은 우리 눈에 가장 친근한 디자인이자 아가타의 대표 심볼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그러나 최근에는 스콧테리어 모티브를 뛰어 넘은 다양한 커스텀 주얼리들을 선보이고 있으며 유행에 민감하고 현대적인 감각을 지닌 모든 여성들의 아이템들을 만나 볼 수 있는 브랜드로 자리잡고 있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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