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씨티카드가 연말연시를 맞아 다양한 이벤트 행사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먼저 본격적인 겨울 스키 시즌을 맞아 씨티카드 전 회원을 대상으로 지산리조트와 하이원리조트에서 현장할인 행사를 실시한다.

지산리조트에서는 09-10 시즌 중 리프트·렌탈·강습 25%, 콘도식당 10% 현장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요일별 최고 50%까지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하이원리조트에서는 리프트·곤돌라·렌탈 30%, 콘도·호텔 70%∼10%, 기타 부대시설 40%∼30% 현장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송년모임 등으로 택시 이용 많아지는 연말에 카드 택시 이용객을 대상으로 하는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12월 한달 간 전국 T-money 카드 택시 요금을 씨티카드로 결제하면 총 3000명에게 파리바게뜨 3000원 모바일 상품 교환권이 제공된다. 당첨 여부는 택시 요금 결제시 나오는 축하메시지 및 영수증의 당첨번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당첨번호를 T-money 홈페이지에 등록하면 핸드폰을 통해 교환권을 즉시 수령할 수 있다.


아울러 국세·관세 납부 고객을 위한 100% 사은행사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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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월까지 국세 및 관세를 50만원 이상 납부하고 그 외 50만원 이상 사용실적이 있는 씨티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2만원 모바일 상품권이 제공되는 세테크 이벤트가 진행된다.


행사 관련 보다 자세한 사항은 씨티은행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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