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지은 기자] 금 가격이 온스당 1600달러까지 치솟을 수 있다는 의견이 나왔다.


2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뉴시티는 이미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고 있는 금 가격이 추가 상승해 온스당 1600달러에 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미국이 제로금리를 유지하면서 달러에 대한 수요가 강해질 것이라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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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폴리오 매니저인 존왕은 "귀금속도 향후 6개월 이내에 최소 온스당 1300달러로 올라설 것"으로 예상했다.

존왕은 올해 3월에도 금 가격이 1250달러로 치솟을 것으로 예상한 바 있다. 그의 예상대로 현재 금 가격은 온스당 1220달러에 육박한 모습이다.

김지은 기자 je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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