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3Z 김은철(金恩喆) 대표가 산업발전 및 수출증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아 한국무역협회로부터 '제46회 무역의 날' 철탑산업훈장을 수훈했다고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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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Z는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석유화학 산업용 고온 고압용 특수 플러그 밸브를 국내 처음으로 생산, 제품의 품질을 인정받아 국내는 물론 중동을 비롯한 해외 55개국에 수출했다. 지난해에는 430만달러에 불과하던 수출실적을 불과 1년만에 3배가 넘는 1340만달러까지 신장시키는 등 수출증대 및 산업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은철 대표는 "국내 산업발전에 공헌한 기업인들에게 수여하는 철탑산업훈장을 수훈하게 되어서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국산 플랜트용 특수 밸브의 우수성을 전세계에 알리기 위해 해외 현지법인을 지속적으로 설립하고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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