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 한국씨티은행은 30일 '씨티 리워드 카드'를 출시했다.
이 카드는 특정 가맹점에서 최대 20%까지 특별적립과 함께, 적립제한 없이 기본 적립에 대한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다.
적립된 포인트는 레스토랑, 주요 백화점, 온라인 쇼핑몰, 영화관 및 주유소 등 2만여 개의 인기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고, 개선된 씨티 포인트 쇼핑몰, 신용카드 결제금액을 차감을 위해 사용되거나, 자선단체에 기부할 수도 있다.
또 다른 특별한 혜택으로, 적립된 씨티 포인트의 유효기간이 없어 고객이 원할 때에 언제든 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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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도 새로운 마스터 티타늄 서비스를 통해, 공항 라운지 무료 이용, 호텔과 공항 무료 발레 파킹 서비스 및 주요 면세점할인 등의 특별혜택을 제공한다.
씨티 리워드 카드 연회비는 1만원이며, 씨티은행 영업점과 인터넷 홈페이지 (www.citibank.co.kr) 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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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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