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상하이 공항에서 이륙하던 화물기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승무원 3명이 사망하고 4명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28일 AP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이날 오전 중국 상하이 푸둥공항에서 짐바브웨 소속 화물기가 추락해 승무원 3명이 숨졌다.
AD
또 다른 4명의 승무원은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에서 치료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푸둥공항에 따르면 이번 사고로 항공기 50여편의 출발이 지연됐다. 하지만 사고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