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백승혜";$txt="";$size="550,412,0";$no="200908040833312001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그룹 원투 멤버 송호범의 아내 백승혜 씨가 성형의혹에 대해 솔직하게 밝혔다.
백승혜 씨는 28일 방송될 KBS2 '스타골든벨'에서 MC 지석진의 '백승혜 씨가 성형 미인이라는 루머가 있는데 맞나'라는 질문에 "성형수술을 안한 것은 아니다. 하지만 턱을 깎거나 이마에 보형물을 넣은 적은 없다"고 고백했다.
'백승혜 씨가 눈과 코를 성형하지 않았다는 말은 안했다'라고 지석진의 물음에는 "인정한다"고 솔직하게 말해 눈길을 끌었다.
백 씨는 이어 "루머 중에 '너는 눈동자 빼고 나머지는 다 수술했냐'라는 말이 있었다. 마음의 상처를 크게 받았다"고 그동안 루머에 대한 고통을 토로했다.
한편 이날 '스타골든벨'에는 남편 송호범, 원투 오창훈, 소녀시대 써니, 카라 박규리,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 애프터스쿨 가희, 엠블랙 미르 천둥, 이수나, 2AM 창민, 조원석, 오정태, 정주리, 김태현, 최은경, 린, 낸시랭, 김영철, 김숙 등이 출연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