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지은 기자] 코스닥 지수가 460선마저 무너뜨렸다.


두바이발 충격에 유럽증시가 급락세로 거래를 마감함에 따라 코스닥 지수 역시 470선을 무너뜨리며 갭하락 출발했지만 오후 들어 낙폭을 더욱 키워가는 모습이다.

27일 오후 1시21분 현재 코스닥 지수는 전일대비 16.08포인트(-3.39%) 급락한 457.74를 기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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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4억원, 24억원의 매도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기관은 22억원의 매수세를 유지하고 있지만 지수 하락을 막기에는 버거운 상황이다.

이날 코스닥 지수의 낙폭은 지난 7월13일(-3.88%) 이후 최대 폭이다.

김지은 기자 je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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