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천경찰서, 전국을 무대로 한 찜질방 상습절도범 검거
[아시아경제 최장준 기자] 전국의 찜질방을 돌며 금품절도를 일삼은 20대 남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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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서천경찰서는 충남, 경기, 전북 등 전국을 무대로 찜질방 손님의 금품을 훔친 박모(28)씨를 절도혐의로 검거했다고 2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16일 새벽 서천군 모 찜질방에서 드라이버로 옷장문을 연 뒤 자기앞수표 등을 훔치는 등 10월 중순부터 이달 26일까지 충남(6회), 경기(2회), 전북(11회), 경북(4회) 등지에서 23회에 걸쳐 2200만원을 훔쳐 달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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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장준 기자 thisp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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