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12일 이화여대서..13만5000건 법률상담 제공


[아시아경제 이승국 기자] 대한가정법률복지상담원(대가법)은 창립 10주년을 맞아 내달 3일 오전 이화여대 LG컨벤션홀에서 '2009 법률구조 국제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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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구조의 발전방향'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날 컨퍼런스에는 미국 영국 호주 네덜란드 필리핀 베트남 한국의 현장경험과 이론을 겸비한 교수ㆍ변호사ㆍ법률구조 활동가들이 참석한다.


한편 상담원은 지난 10년 동안 무료로 약 13만5000건의 법률상담을 제공했고, 화해ㆍ조정ㆍ강연ㆍ출판ㆍ대중매체를 통한 의식화 운동, 법률개정운동 등을 펼쳐왔다.

이승국 기자 ink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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