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경민 기자]GS건설 주가가 해외수주 증가로 실적개선을 이룰 것이라는 전망에 12만원을 돌파했다.


24일 오전 9시32분 현재 GS건설은 전날보다 3500원(3.0%) 오른 12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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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GS건설은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 국영석유회사의 자회사인 테크리어가 발주한 루와이스 해상 항만시설 공사를 5억2000만달러에 수주했다고 밝혔다.


강승민 NH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GS건설이 해외수주가 늘어나면서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며 "최근 이란과 아랍에미리트(UAE)에서 3건의 대규모 수주가 이뤄지고 이집트 플랜트사업이 다시 진행되면서 내년도 해외매출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구경민 기자 kk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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