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헝가리 중앙은행이 23일(현지시간) 기준금리를 연 7.00%에서 6.5%로 50bp 인하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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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3년래 가장 낮은 수준으로 최근 경제회복세를 계속 이어가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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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정 기자 hjlee3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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