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영주 기자] 서울시는 내년 장애인을 위한 사회복지기금 지원 사업을 공모한다고 23일 밝혔다.
지원 분야는 장애인 고용촉진 및 직업재활 사업, 장애인 가족 지원사업(상담·교육·문화활동),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사업, 장애인 맞춤형 서울 관광체험 프로그램 개발·운영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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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업당 최고 5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서울시에 주사무소를 둔 장애인 관련 비영리법인이나 비영리민간단체만 응모할 수 있다. 신청서는 다음달 1일부터 15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사업설명회는 오는 30일 오전 10시 시청 서소문별관에서 열린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홈페이지(www.seoul.go.kr)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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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주 기자 yjc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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