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영주 기자] 서울지하철 1~4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메트로(사장 김상돈)는 함께하는 사람들(대표 장윤창)과 함께 오는 21일 상계희망촌에서 연탄배달 및 자장면 나눔행사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서울메트로 임직원과 노사간부, 나눔홍보대사인 미스월드유니버시티와 황영조씨, 홍정욱 국회의원, 이노근 노원구청장, 지역 주민 등 1500여명이 대거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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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상계동 주민센터에서 선정한 저소득 가정 70가구에 연탄 2만장을 배달하고, 자장면을 함께 나눌 예정이다.
김상돈 서울메트로 사장은 "지난해 사랑의 연탄배달 행사때 어려운 이웃들의 웃음을 보면서 나눔은 나눌수록 커진다는 사실을 몸으로 깨달았다"며 "올해도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스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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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주 기자 yjc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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