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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배우 김호진이 키가 커 보이려고 연기 도중 까치발을 들고 있었던 촬영장 뒷얘기가 공개됐다.
오는 20일 방송예정인 SBS '절친노트'에는 얼마 전 종영된 같은 방송사 일일드라마 '두 아내' 팀의 주역배우들이 출연해 서로에 대한 비화를 털어놨다.
극 중 김지영을 사이에 두고 김호진과 대결을 펼쳤던 강지섭은 "내가 응급실 문을 열고 들어가면 호진 형이 서 있는 씬을 촬영할 때였다. 감정을 잡고 응급실 문을 열었는데 호진이 형이 까치발을 들고 있더라."고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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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섭은 또 "바로 그 다음 촬영이 성진 형이 호진 형을 붙잡아 응급실을 나가는 장면이었다. 그런데 그 끌려 나가는 와중에 까치발을 하면서 나가더라."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했다.
한편 '두 아내' 팀이 출연한 '절친노트' 방송분은 20일 밤 9시55분에 전파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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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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