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단체총연합회, 국민권익위와 결의대회 개최


[아시아경제 소민호 기자] 건설업계가 부정·부패 대신 녹색 이미지 심기에 나선다.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회장 권홍사)는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이재오)와 공동으로 부정·부패 척결 의지를 대외에 천명하는 자정 결의대회를 19일 오후2시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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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는 이 위원장을 비롯, 김정중 한국주택협회장과 김중겸 현대건설 사장, 박창규 롯데건설 사장, 윤석경 SK건설 사장 등 300여명이 참석, 청렴실천 선언문을 채택하고 결의를 다질 예정이다.

이어 '부정당업자 제재 합리화 방안'에 대한 토론회와 건설업계 대표 간담회를 잇따라 갖고 건설업계의 현안을 논의한다.

소민호 기자 sm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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