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 야간거래 소폭하락..거래량 부진 지속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야간 선물시장의 거래량 부진이 계속됐다.
18일 시카고상업거래소(CME) 연계 글로벌 코스피200선물 거래에서 지수선물의 거래량은 245계약에 불과했다. 전날에 비해 소폭 증가하긴 했지만 정규장 거래의 0.1% 수준에도 못 미치며 여전히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외국인 거래량은 제로였다. 개인은 217계약 매수하고 매도했으며, 기관은 28계약 매수하고 매도했다. 순매매는 제로였던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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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선물은 정규장 종가보다 0.35포인트 하락한 211.15로 거래를 마쳤다. 뉴욕증시가 소폭 하락하고 유럽 증시가 혼조세를 보인 탓이다.
시가는 211.50이었으며 개장초에는 강보합권에 머물렀으나 뉴욕증시 개장후 낙폭을 확대했다. 장중 고가는 211.80, 저가는 211.10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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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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