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19일 오전2시께 경기도 이천시 물류창고에서 화재가 발생 소방당국이 진화중이다.


이 불은 2층짜리 건물에서 시작해 인접한 다른 건물에도 옮겨 붙은 상황으로 대부분 불길에 휩싸인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이천소방서 등 인근 소방서에 광역1호 비상발령을 내고 소방차와 소방관을 현지에 긴급 출동시켜 진화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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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이 날 당시 작업인부가 모두 퇴근한 상황이라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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