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조석래 전경련 회장 등 FTA 민간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단은 안상수 한나라당 원내대표, 이강래 민주당 원내대표, 이회창 자유선진당 총재, 외교통상통일위원회 위원장 및 간사를 면담하고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의 조속한 비준을 요청했다.

AD

조석래 전경련 회장(왼쪽줄 맨 앞)이 이회창 자유선진당 총재(오른쪽 맨 앞줄)에게 FTA관련 경제계 의견을 전달하고 있다.

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