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잘만테크(대표 이영필)는 일본의 후지필름사에 최근 독자 개발한 3D 모니터(22인치, 모델명 ZM-M220W) 200대 공급물량의 선적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공급확대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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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만테크는 "양사의 공동 협력사업은 크게 잘만테크가 후지필름의 3D카메라(FinePix Real 3D W1)로 촬영한 동영상과 스틸사진을 잘만 3D 모니터에서 재생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후지필름은 일본시장에서 잘만테크의 3D 모니터를 후지필름 3D 카메라와 번들 및 옵션 상품으로 판매하는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김시영 잘만테크 영업총괄 이사는 "내년 1월까지 현지 판매추이와 시장의 동향, 수요 예측 등을 통해 향후 24인치급 이상의 공급여부를 추가 협의할 예정이며, 일본시장을 기반으로 후지필름의 글로벌 해외거점 영업망을 통해 추가 공급하는 방안 등도 함께 협의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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