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R";$title="";$txt="";$size="150,187,0";$no="2009111809195638860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신문 신범수 기자]조한익 서울의대 교수가 제22대 한국건강관리협회장에 선출됐다.
한국건강관리협회는 17일 서울 가든호텔에서 대의원총회를 열고 조한익 서울대 교수(66)를 신임회장(사진)으로 선출했다. 임기는 내년 1월부터 3년이다.
조 신임회장은 "협회가 국민의 건강을 위해 우리가 제대로 역할을 하고 있는지 고민을 해왔다"며 "여타 의료기관과의 조화를 통해 국민건강 증진의 중심단체로 성장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1943년생인 조한익 회장은 임상병리학 분야의 권위자다. 대한진단검사의학회와 대한혈액학회 이사장, 대통령직속 생명윤리위 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한편 협회는 이날 총회를 통해 의료취약 계층지원과 북한지역에 건강검진센터를 개설하는 등 내년도 6대 사업안 확정,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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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사회적 약자와 국가보훈대상자 등을 대상으로 하는 건강검진 시혜사업을 강화하기로 하고 15개 보건의약단체로 구성된 사회공헌협의회와 함께 구호활동과 의료봉사에도 적극 참여하기로 했다.
특히 국가 암검진 평가에 대비, 소화기내과 전문의 등 의료인력을 130명으로 늘이고 검진의 정확도를 위한 고성능장비 구입에 72억원을 투자한다는 방침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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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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