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전력거래소";$txt="전려거래소 오일환 이사장(왼쪽)과 손영동 국가보안기술연구소 소장";$size="326,355,0";$no="200911180757285297742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 전력거래소(이사장 오일환)와 국가보안기술연구소는 17일 국가 에너지의 핵심인 전력의 안정적 생산, 공급 및 효율적 이용에 사이버보안이 중요하다고 판단, 전력시스템 분야에 대한 사이버보안 기술개발 및 운영에 상호 협력할 것을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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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기관은 증가하고 있는 사이버 위협으로부터 전력시스템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사이버 보안기술 연구개발, 전력시스템 보안기술 실증, 보안기술의 개발 및 활용 등을 협력키로 했다. 또한 한국형에너지관리시스템(EMS)개발, 스마트그리드 구축 등과 같은 전력분야 국가 핵심사업 추진과 관련한 사이버보안 확보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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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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