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정민 기자]$pos="C";$title="";$txt="";$size="550,292,0";$no="2009111708570985542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삼성이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다가올 미래사회에 대비해 준비중인 혁신기술들을 선보인다.
17일 삼성에 따르면 삼성전자, 삼성전기 등 주요 계열사들은 오는 20일까지 4일간 삼성전자 기흥사업장의 반도체 가족관(SPOREX)와 종합기술에서 반도체, 디지털, 기계ㆍ생산기술, 디스플레이, 미래기술, 부품ㆍ소재화학 등 6개 분야의 신기술을 선보이는 '삼성 기술전'이 열린다.
1999년 삼성종합기술원 자체 행사로 시작된 '삼성 기술전'은 2001년 이래 주요 계열사들이 모두 참여해 1년간의 연구개발 성과를 선보이는 기술 전시회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행사에서는 삼성전자를 비롯해 16개 계열사들이 참여, 140여건의 기술개발 성과를 발표하며 강연과 포럼도 개최된다. 지난해 행사에는 전 계열사 3만여명의 연구개발 인력중 1만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올해 행사에는 삼성전자 이윤우 부회장과 최지성 사장 등 주요 계열사 CEO들이 참석하며 이재용 삼성전자 전무도 행사를 참관할 예정이다.
삼성 관계자는 "미래 기술을 흐름을 읽고 각 계열사들이 그동안 쌓아온 기술력을 서로 평가하는 자리"라고 말했다.
삼성 기술전은 임직원들만 참관이 가능한 비공개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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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 기자 jm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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