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경진 기자]중국 최대 석탄생산기업인 신화 에너지社의 10월 석탄 생산량이 전년대비 5.6% 증가한 1710만 메트릭톤을 기록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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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에너지의 10월 석탄 판매도 수출 120만 톤을 포함 총 2120만 톤을 기록해 전년대비 12% 급증했다.
수출만으로는 전년대비 20%나 증가한 것이다.

김경진 기자 kj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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