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최근 국내 신용카드산업의 동향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자리가 오는 19일 오후 5시 상명대 밀레니엄관에서 열린다.


한국신용카드학회는 소비자 의식전환에 따른 신용카드산업의 대응방안이라는 주제로 '2009년 추계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여신금융협회와 상명대학교 경영대학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신용카드사 경영현황 및 자산 포트폴리오 분석, 신용카드대출의 적정성 분석과 신용카드 소비자문제와 개선방안 등의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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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식 한국신용카드학회 회장겸 상명대 교수는 "이번 학술대회는 우리나라 신용카드산업의 현황 및 문제점, 그리고 발전방안에 관한 심도 있는 논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참가를 원하는 자는 별도의 신청 없이 19일 16시50분까지 학술 대회장인 상명대학교 밀레니엄관 T-401호로 방문하면 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신용카드학회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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