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해수 기자]제너럴 모터스(GM)가 다음달 미국 정부로부터 지원받은 499억 달러 중 67억 달러를 조기 상환한다. 이는 당초 정부로부터 요구받은 시한보다 5년이나 빠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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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은 2015년 7월20일까지 정부의 지원금을 상환하지 않아도 된다. 다만 분기당 10억 달러를 상환하고 2011년 2분기까지 67억 달러를 갚기만 하면 된다. 그러나 법정관리 후 강화된 재무 상태를 바탕으로 조기 상환에 나서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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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해수 기자 chs9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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