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미국 제너럴모터스(GM)는 오펠브랜드를 총괄할 유럽법인장에 닉 라일리 GM 해외사업부문 사장을 잠정적으로 선임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GM은 이날 성명을 발표하고 "유럽법인을 책임질 담당자를 물색하는 작업을 시작했으며 적당한 인문을 찾을 때까지 라일리가 유럽 부문을 이끌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AD

라일리 사장은 GM대우 사장을 역임했으며 과거 GM 유럽지역에서 근무한 경험도 있다.


한편, 프리츠 허드슨 GM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오첼 브랜드가 시장에서 자리잡기 위해서는 최고 30억유로 이상을 투자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현정 기자 hjlee303@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