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 부문 '전문자격사 시장 선진화' 공청회, 24일 개최
[아시아경제 장용석 기자] 약사 등 의약계 관계자들의 반발로 무산됐던 의약 부문 ‘전문자격사 시장 선진화 공청회’가 오는 24일 오전 10시부터 서울 반포동 서울지방조달청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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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재정부와 한국개발연구원(KDI) 공동 주최로 열리는 이번 공청회에선 ▲상시적 의약품 재분류 시스템 구축과 ▲약국법인 허용 방안 등이 논의 주제로 다뤄질 예정이다.
한편 앞서 재정부와 이번 전문자격사 시장 선진화 방안의 연구용역을 맡은 KDI는 지난 12일 서울 양재동 교육문화회관에서 관련 공청회를 개최하려 했으나, 대한약사회와 경기도 약사회, 성남시 약사회 등 의약계 관계자 100여명이 공청회 시작 전 단상 등을 점거하는 바람에 1시간 가까이 행사 진행이 안 되다 결국 무산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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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용석 기자 ys417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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