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기술보증기금은 부산지역의 창업 붐을 조성하고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자 개최한 '2009 하반기 부산 벤처창업교실'에서 수료생 46명을 배출했다고 13일 밝혔다.

벤처창업교실은 예비창업자 및 창업초기 기업경영인을 대상으로 전문적이고 집중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해 창업성공률을 높이고자 마련됐으며, 상반기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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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관계자는 "교육수료자 모두가 좋은 아이템으로 창업에 성공하기를 바란다"며 "벤처창업교실이 예비창업자들의 든든한 발판으로 이어지도록 프로그램을 보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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