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동환 베이징특파원]지난 10월 중국 70대 도시의 주택가격이 전년동월대비 3.9% 올랐다고 중국 국가통계국이 10일 발표했다.
이는 연중 최대폭 상승으로 직전 연중 최대폭이었던 지난 9월 상승률 2.8%보다 1.1%포인트 더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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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국에 따르면 올해들어 상업용 주택건설 투자는 1조9954억위안(약 340조원)으로 14.1% 늘었다.


10월 중국 부동산경기지수는 102.03(기준치 100)으로 전달보다 0.95포인트 상승해 7개월째 오름세를 보이며 부동산경기의 회복을 입증했다.

김동환 베이징특파원 don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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