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경민 기자]에이엔피가 3분기 영업이익이 크게 개선된 성적표를 내놓으면서 단숨에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10일 오후 1시6분 현재 에이엔피는 저날보다 120원(15.00%) 오른 920원을 기록 중이다. 거래량도 폭발적으로 일어나면서 전날의 10배에 가까운 239만주를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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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장출발과 함께 하락세로 출발한 에이엔피는 12시쯤 3분기 실적을 발표하면서 급등하게 시작, 이내 상한가로 직행했다.


에이엔피는 이날 3분기 7억2200만원의 영업이익을 기록, 전년 동기 대비 359.87%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360% 늘어난 7억2000만원을 기록했고 순손실은 4억8000만원을 기록해 적자전환했다.

구경민 기자 kk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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