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 배성기 중부발전 사장이 취임 1년 만인 5일 퇴임식을 갖고 사퇴한다.

AD

배 사장은 2012년 여수세계박람회 조직위원회로 이동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배 사장은 내년 전남 여수시장 등 지자체 선거 출마를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배 사장은 여수고와 성균관대를 졸업하고 행시 19회로 공직에 입문, 산업자원부 정책홍보관리실장, 기획관리실장, 자원정책실장을 역임한 후 한국생산성본부 회장 등을 지냈으며 지난해 10월 중부발전 사장에 취임했다.

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