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종서 기자] 광주·전남지역 유일의 경제특화생활정보지 상록수신문(사장 김희순)이 창간을 기념해 매일 한가지 상품을 정해 할인판매하는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특히 4일에는 남해안의 깨끗한 맛이 살아있는 금천수산 간고등어를 2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3Kg이 2만7000원, 5Kg이 4만3000원이다.

이외에 지난 2일 첫선을 보인 칠보굴비유통의 영광 법성포 굴비를 비롯해 홍쌍리청매실도 할인된 가격에 제공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38tre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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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2일 창간한 상록수 신문은 알찬 부동산 소식은 물론 생활용품, 자동차, 재테크, 부동산, 문화, 레저 등 생활에 밀착된 실속있는 정보들을 총망라해 게재하고 있다.

특히 뉴스와 정보를 두루 담아낼 다양한 콘텐츠뿐 아니라 온라인 이용자들을 위해 보다 신속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담고 있다.

박종서 기자 js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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