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선영 기자]원·달러 환율이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며 소폭의 등락을 이어가고 있다. 1180원선을 중심으로 위아래 네고와 결제가 부딪히면서 지지부진한 분위기다.

오후 1시17분 현재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보합 수준인 118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종가를 중심으로 위아래 움직임이 제한되면서 거래량도 한산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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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시중은행 외환딜러는 "미 FOMC를 앞두고 적극적인 플레이를 하지 않는 가운데 관망하는 분위기"라며 "네고와 결제가 균형을 이루면서 등락폭도 크지 않은 상태"라고 언급했다.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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