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현준 기자] 수요일인 4일 서울·경기 등 중부지방은 대체로 흐리고 오후 한때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고 기상청은 밝혔다. 낮 기온은 평년기온은 웃돌아 포근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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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지방은 가끔 구름이 많고, 강원도 영동은 내일까지 지형적 영향으로 매우 강한 바람이 부는 곳이 있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0~9도, 낮 최고기온은 12도~18도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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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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