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대한뉴팜이 5000만달러 광구개발자금 조달을 앞두고 있다는 소식에 강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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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전 11시24분 현재 대한뉴팜은 전일 대비 500원(4.37%) 상승한 1만1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한뉴팜은 이날 "카자흐스탄에 투자한 유전광구의 운용사 록시사가 BNG광구 개발자금 5000만달러를 확보하기 위한 주주총회를 개최하기로 했다"며 "록시사는 BNG광구지분 일부를 캐너먼스사에 매각함으로써 5000만달러를 BNG광구의 개발자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록시사는 이달부터 예르메스지역을 탐사, 3개의 비교적 얕은 유정과 1개의 깊은 유정을 순차적으로 시추할 계획을 갖고 있다"며 "늦어도 내년 상반기중에 시범상업생산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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