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신명진 서울구로디지털단지 기업인연합회 회장은 27일 마이크로네시아 연방공화국의 명예총영사에 위촉됐다.


신 회장은 사회 공헌에 관심과 열정을 쏟아온 공로를 인정받아 외교센터에서 열린 축하 리셉션을 통해 로린 로버트(Lorin Robert) 마이크로네시아 외무장관로부터 위촉장을 받았다.

AD

신명진 회장은 "마이크로네시아의 주한 명예대사로 임명됨을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양국 간 경제 협력 발전 및 문화 교류를 위해 노력하고 양국 관계가 더욱 가까워지도록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신 회장은 한국무역협회 이사, 대한태권도협회 이사 등을 역임하였으며, 2007년부터 현재까지 서울구로디지털단지 기업인연합회 회장직을 맡고 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