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별내 남양휴튼', 아파트 현관에 세면대 설치 눈길


[아시아경제 고형광 기자] 아파트 현관에 손을 씻을 수 있는 세면대가 설치된 단지가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남양건설은 오는 11월 남양주 별내지구 A8-2블록에 분양하는 '별내 남양휴튼'의 전용면적 128㎡과 135㎡ 현관에 입주자의 건강을 고려해 손을 씻을 수 있는 소형 세면대를 설치했다고 27일 밝혔다.

남양건설 관계자는 "국내 최초로 개발된 이 세면대는 'LOHAS', '웰빙' 등 건강한 삶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최근 트렌드를 반영하는 동시에 깨끗한 주거공간을 상징한다"면서 "세면대 높이를 낮게 설치하여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도 손을 쉽게 씻을 수 있어 주부들의 관심이 높다"고 설명했다.


'별내 남양휴튼'은 지하 2~지상 26층 9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101㎡ 100가구, 116㎡ 256가구, 128㎡ 232가구, 135㎡ 56가구 등 중대형 644가구로 구성된다.

'별내 남양휴튼'은 중심상업지구를 도보로 이용이 가능하고 문화생활을 지원하는 커뮤니티센터가 인접해 생활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지구내에 신설 예정인 10여개의 초·중·고교와 더불어 사업지 인근에 학원가가 조성될 예정이여서 교육환경 또한 뛰어나다.


단지내 커뮤니티 공간 및 산책로 주변으로 테마숲을 조성해 수변녹지와 완충녹지가 어우러진다.


서울 암사동에서 지구 남쪽의 경춘선 별내역까지 연결하는 지하철 8호선이 연장되면 강남까지 20분대에 도착할 수 있으며 별내~상봉동 간 광역 간선급행버스체계(BRT)도 개통 예정이다. 또 별내IC 인근에 위치해 서울 및 수도권 지역으로 진·출입이 편리하다.


'별내 남양휴튼'이 들어서는 별내지구는 비과밀억제권역으로 취득 후 5년간 양도세가 전액 면제되고 전용 85㎡이상 주택의 경우 전매제한 기간이 1년에 불과해 실수요자 뿐 아니라 투자자들까지 관심이 높은 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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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하우스는 11월 말 구리시 교문사거리 인근에 개관된다.


분양문의 1588-5550

고형광 기자 kohk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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