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태양을 삼켜라' 마동석, 촬영 중 척추부상 '아찔'";$txt="";$size="550,366,0";$no="200907160757452917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배우 마동석이 임진평 감독의 새 영화 '그대와 영원히'에 우정출연한다.
최근 배우 하정우와 김용화 감독과의 친분으로 영화 '국가대표'에 우정출연한 바 있는 마동석이 이번에도 임진평 감독과의 친분으로 '그대와 영원히'에 출연하며 감독들과의 의리를 과시하고 있다.
극중 마동석은 박재정의 대학동기이자 윤소이의 사촌오빠 승환 역을 맡았다. 승환은 박재정과 윤소이를 연결시키는 키맨(Key Man)으로, 극에 주요한 흐름을 이어주는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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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동석은 이번 영화에서 그만의 감초연기로 관객들에게 색다르고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그대와 영원히'는 400년 전 안동의 무덤에서 발굴된 한 여인의 편지를 통해 알 수 없는 슬픔을 느끼는 여자(윤소이 분)와 한 남자(박재정 분)의 시공을 초월한 애절한 사랑을 그린 멜로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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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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