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성호 기자]한국은행은 오는 22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서울 역삼동에 위치한 강남본부에서 ‘금융비즈니스의 민첩성 확보를 위한 IT 전략’이라는 주제로 2009년도 ‘금융 IT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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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4회째를 맡는 이번 컨퍼런스는 중앙대학교 경영학과 김성근 교수의 사회로 삼일PwC 김중식 전무가 주제 강연을 하고 국민은행 유석흥 IT개발본부장, 건국대학교 이석준 교수, 푸르덴셜투자증권 김경수 상무, 한국은행 김춘도 실장 등이 토론에 참여한다.

박성호 기자 vicman12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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