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양재필 기자] 미국 증시가 GE와 BOA의 실적 부진 영향으로 3일만에 1만선이 붕괴되며 장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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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전 9시34분 현재 다우지수는 전일 대비 100.06포인트(-0.99%) 내린 9962.88을 기록하고 있다. 나스닥 지수는 13포인트(-0.60%) 하락한 2160.29, S&P500 지수는 9.96포인트(-0.91%) 빠진 1086.60에 거래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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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필 기자 ryanfee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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