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세계 7개 명문대학이 16일 환경 보호를 위해 대학이 솔선수범하겠다는 내용의 공동성명을 채택했다.


이날 7개 대학 대표는 서울대에서 열린 '2009 세계대학총장 포럼'에 참석해 성명을 내고 "지속 가능한 세계를 이뤄갈 책임을 분담하고 이를 이끌어가는 모범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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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적극적으로 돕고 지속가능성의 환경ㆍ경제ㆍ사회ㆍ정치적 측면을 통합한 커리큘럼을 반영하겠다는 등의 내용이다.


공동성명에 참여한 대학은 서울대와 일본 도쿄대, 미국 사우스 플로리다대, 독일 구텐베르크대, 런던대 동양ㆍ아프리카대(SOAS), 싱가포르국립대, 프랑스 파리13대학 등 7곳이다.

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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