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현대자동차가 경기침체에도 불구 유럽시장에서 두드러진 성장세를 기록했다.


15일 유렵자동차공업협회(ACEA)에 따르면 현대차가 올 3분기까지 총 26만1248대의 승용차를 판매, 전년 동기(21만1520대) 대비 2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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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다라 시장점유율도 1.8%에서 2.4%로 0.6%포인트 상승했다.


이는 올해 3분기까지 전체 승용차 신차 판매량(1094만6161대)이 전년 동기(1172만267대) 대비 6.6% 줄어든 점을 감안하면 현대차의 성장세는 더욱 두드러진 것이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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