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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14회 부산국제영화제 최종 관객수가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할 전망이다.
13일 부산국제영화제 사무국 관계자는 "지난해 60개국 315편의 작품이 상영돼 총 관객수 19만 8000명을 기록했으며 70개국 355편이 상영된 이번 영화제도 비슷한 관객수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상영작 편수가 역대 최다를 기록한 것과 달리 총 상영회수나 좌석수는 지난해와 큰 차이가 없다"며 "신종플루의 위협이 일정 부분 타격을 미치지 않았나 추측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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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회 부산국제영화제는 할리우드 배우 조시 하트넷과 일본 톱스타 기무라 다쿠야, 한류스타 이병헌 등이 출연한 '나는 비와 함께 간다'가 38초 만에 매진되고 개막 3일 만에 256편의 티켓이 모두 팔리는 등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
한편 이번 부산국제영화제는 16일 폐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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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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