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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배우 정우성이 일본 기획사와 계약을 맺고 일본에서도 활발히 활동할 예정이라고 일본의 한 매체가 보도했다.
일본의 스포츠 일간지 산케이 스포츠는 13일자 '정우성, 일본에 본격 진출, 활동개시(チョン?ウソン、日本に本格進出!活動開始)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정우성이 지난 12일 산케이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일본 팬 여러분과 가까워지고 싶고, 여러가지에 도전하고 싶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지난 2005년 일본에서 흥행을 거둔 영화 '내 머릿속의 지우개'의 주연배우이기도 한 정우성이 류시원, 권상우와도 함께 일한 일본의 기획사 아빙(irving)과 손을 잡았다"고 보도했다.
정우성은 이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일본 팬들은 단지 작품을 보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캐릭터에 비집고 들어가, 이해하려고 하고 한국어를 배워, 한국어로 편지를 주신다. 그 모습에, 영화를 보고 받을 수 있는 이상의 큰 감동을 받았다. 이번 계약이 일본 팬과 가까워지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덧붙여 신문은 "정우성은 향후 일본 활동에 대해 아직 미정이지만 버라이어티 등을 포함해 뭐든지 도전하고 싶다는 의욕을 내비쳤다. 정우성은 일본 분들이 모르는 한국 문화에 대해서도 많이 전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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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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