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ING 자산운용은 반도체 통신 등 각 업종에서 한국을 대표할만한 대표우량주에 집중투자하는 'ING 코리아국가대표 증권투자신탁1호(주식)'를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펀드는 업종내에서 가장 높은 경쟁력을 보유하거나 한국주식시장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되는 대표 우량주식에 투자하는 상품이다. 우량주는 시장지배력이 높아 경기불황에도 강한 면모를 보이는 반면 호황기에는 실적호전 폭이 상대적으로 커서 중장기적으로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고 회사측은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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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세훈 ING 자산운용 부사장은 "경기회복이 예상되는 시점에서 업종대표주 우량주에 투자하는 것이 선택과 집중 그리고 분산측면에서도 가장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며 "뛰어난 성과를 보이고 있는 ING 1억만들기 주식펀드의 성과에 이어 ING의 대표펀드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밝혔다.


클래스 A펀드의 경우 선취판매수수료가 1.0%, 연간 총보수는 1.65%로써 가입후 30일 미만에 환매하면 이익금의 70%를 환매수수료로 부과한다. 한편 선취판매수수료가 없는 클래스 C펀드는 종류에 따라 연간총보수가 1.65~2.15%로써 가입후 30일미만에 환매하면 이익금의 70%를 30일이상~90일 미만에 환매하면 이익금의 30%를 수수료로 부과하게 된다.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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