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지은 기자]유럽증시가 일제히 상승세를 보이며 연고점을 경신했다.
유럽 최대의 가전제품 제조업체인 필립스가 3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면서 실적 개선 기대감이 한층 높아진 것이 호재로 작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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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FTSE 100 지수는 전일대비 48.39포인트(0.94%) 오른 5210.17을 기록하며 거래를 마감, 사흘째 상승세를 지속했다.
독일 DAX 30지수도 전일대비 71.35포인트(1.25%) 급등한 5783.23을 기록한 채 거래를 마감했고, 프랑스 CAC40 지수는 전일대비 46.19포인트(1.22%) 오른 3845.80으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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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 기자 je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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